作曲 : 김사월 作词 : 김사월 나는 어떤 호텔을 그리워하네 그곳은 정말 집같이 생겨서 가벼운 흰 그릇과 오래된 깨끗한 벽 정말 추웠던 날 쉴 수도 있겠지 아 진정 누군가라도 내 곁에 지금 있었더라면 사실 그런 누군가 있어도 지금 나에겐 별 방법도 없으면서 너는 통화 중이겠지 내가 죽는 방법을 물어도 언제나 어디서나 통화 중이겠지 어쩌면 난 편안히 쉴 수도 있겠지 아 진정 누군가라도 내 곁에 지금 있었더라면 사실 그런 누군가 있어도 지금 나에겐 별 방법도 없으면서 아 진정 누군가라도 내 곁에 지금 있었더라면 사실 그런 누군가 있어도 지금 나에겐 별 방법도 없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