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정창현 作词 : 정창현 묻지 않을게 난 다 아니까 가만히 있을게 까만 밤하늘에 지펴진 달빛에 몸을 녹여줘 앉아 있을게 아무 말 없이 니 옆에 있을게 고개를 들어서 스치는 바람에 눈물을 말려줘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아있어 돌아갈 수 없는 길에 앉아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또 웃고 있어 넌 넌 흘려버린 눈물 속에 잠겨있어 닫혀버린 마음속에 갇혀있어 식어버린 까만 밤에 덮여있어 넌 넌 앉아 있을게 아무 말 없이 니 옆에 있을게 고개를 들어서 스치는 바람에 눈물을 말려줘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아있어 돌아갈 수 없는 길에 앉아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또 웃고 있어 넌 넌 흘려버린 눈물 속에 잠겨있어 닫혀버린 마음속에 갇혀있어 식어버린 까만 밤에 덮여있어 넌 넌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아있어 돌아갈 수 없는 길에 앉아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또 웃고 있어 넌 넌 흘려버린 눈물 속에 잠겨있어 닫혀버린 마음속에 갇혀있어 식어버린 까만 밤에 덮여있어 넌 넌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아있어 돌아갈 수 없는 길에 앉아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또 웃고 있어 넌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