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이 머나 먼 이야기속 그세계는 지금도 계속 펼처지고 있는지몰라 저 산넘어로 떨어진 빛 그속으로 살며시 나도 모른채 빨려들어 가는거 같아 기억의 저편에서 날 부르는 오 자히르 어딘가에서 저 끝까지 볼수 있을까 이 환상 나도몰라 나도몰라 이 세상 어디에서 어디론가 떠나가 아득이 머나먼 신기루속 그공간은 손을 담구고 안식을 찾아 떠나가고 불빛에 다은 실루엣은 무엇일까 그것은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silence train 난 떠나가네 이곳에서 그곳으로 조금씩 이길을 따라 저강건너 멀리 긴 꿈에 끝에서도 그사람에게 다다르며 말할래 신기루에서 환상까지 기억저편에서 날 부르는 sign of train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갈까 아 아아 아 아아 아 아아 아x3 먼 기억의 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