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안재영 作词 : 안재영 언젠가 담배연기 자욱한 지친 하루를 너와의 얘기들로 정리하던 때가 떠올랐어 문득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오랜만에 전화기를 들고서 너에게 연락했어 함께 보냈던 그 시간들이 즐거웠었지만 뭔가 아쉬웠어 집으로 돌아가기 전 손을 잡고 싶어 악수를 하자고 했었는데 떨리는 맘으로 건넨 손을 마주 잡고 날 보는 네 모습에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어 너에게로 향하는 내 마음을 이뤄지기엔 너무 힘들다는 생각보다도 용기 내서 고백했던 나의 마음과 너의 솔직한 기분만을 생각해줘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함께 보냈었던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그 어떤 기억보다도 너와 손잡았던 그때 그 순간만 생각이 나 떨리는 맘으로 건넨 손을 마주 잡고 날 보는 네 모습에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어 너에게로 향하는 내 마음을 이뤄지기엔 너무 힘들다는 생각보다도 용기 내서 고백했던 나의 마음과 너의 솔직한 기분만을 생각해줘 용기 내서 고백했던 나의 마음과 너의 솔직한 기분만을 생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