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카노(Caknow) 作曲 : PaMer/카노(Caknow) 너와 함께 있는 밤엔 난 잠에 들지 않아 넌 내게 꿈이니까 허나 너에게 할 수 있는건 이 밤을 주는것 뿐야 유감스럽게도 난 이 어둠에 익숙해 이제 이 현실안에 내가 만든 꿈은 너만 남은듯해 넌 나를 보고 있고 난 너를 보고 있잖아 그래 마주 보고 있을뿐 같은 곳은 보지않아 그저 서로에게 달려들어 가질 수 없다는 듯이 쇼핑 카트위에 매달린 애들 같았지 우린 떨어지고 있어 마치 나는 듯이 서로를 꽉 안고 있엇어 목을 조르듯이 이 밤은 너의 그림자로 가득해 해가 뜨면 이 어둠도 나를 떠나겠지 Oh she walk's away (내 피와 살을 삼켜도 괜찮아) Oh she walk's away (너의 배가 부르기엔 이밤은 짧잖아) Oh she walk's away 이제 내 환상은 없어 니가 내 하루를 가져갔지만 나는 괜찮아 she walk's away 귀찮은 새끼들 항상 내 방문을 두드려 역겨운 표정을 하고선 더듬일 움직여 그래 난 많은 상처를 남기며 여길 왔어 허나 내게 남은건 니들의 *같은 잣대지 아마 이제 남아있는 내 환상은 다 보낸듯해 그것들을 여기서 모두 이루기 위해 난 예전의 나를 깨부시려고 해 그러니 그 입좀 닥쳐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