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Kyung Ho Kim 두려운 게 없었던 그 날들 타오르는 별을 쫓던 그 날들 그땐 몰랐어 너무 멀리 와 버렸단 걸 그땐 사랑의 사슬에 구속되기 싫었어 소설 같은 사랑은 원하지 않아 길고 긴 밤 날 기다린 너 이젠 볼 수 없어 빛바랜 사진만이 단 하루도 단 한 번도 널 품 안에 안질 못한 나 철없던 지난 날 후회만 가득한 날들 알아 천년을 기다려도 되돌릴 수 없단 걸 너 떠난 후에 이미 늦어버린 후에 화살처럼 지나간 시간들 이젠 너무 철이 들어버린 난 그땐 몰랐어 시간은 잔인하다는 걸 그땐 눈물의 의미를 알고 싶지 않았어 이별의 쓰라림도 두렵지 않아 길고 긴 밤 날 기다린 너 이젠 볼 수 없어 빛바랜 사진만이 단 하루도 단 한 번도 널 품 안에 안지 못한 날 철없던 지난 날 후회만 가득한 날들 알아 천 년을 기다려도 되돌릴 수 없단 걸 너 떠난 후에 이미 늦은버린 후에 그땐 보이지 않았어 저 하늘에 저 별이 너란 걸 눈이 멀어 단 하루도 단 한 번도 널 품 안에 안지 못한 날 철없던 지난 날 후회만 가득한 날들 알아 천 년을 기다려도 되돌릴 수 없단 걸 너 떠난 후에 이미 늦어버린 후에 워워우 워우워 워워우 워우워 워워우 예이 예이예이예 이미 늦어버린 후에 워워우 워우워 워워우 워우워 워워우 워우워 워워워 워워워 워워우 워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