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충민 作曲 : 이윤상 한번도 아니고 두번 세번이나 채였던 너의 높은 콧대에 두 손을 들었어 그래도 이제 널 내꺼로 만들꺼야 이렇게 여기서 주저앉긴 정말 싫었어 너를 안고 싶은맘 절대 상상할수가 없게 너에게로 날아가 곁에 안고서 come on 이 세상 어떤 누구도 따라 할수 조차도 없는 특이한 방법으로 너에게 난 고백해 한방에 날려버린 나에 대한 너의 자존심 아직도 거만한걸 나를 보는 니 자세 백마탄 기사가 니 앞을 지날때 더이상 바보같이 굴지 말고 잡아봐 너에게 보여 주겠어 숨겨왔던 히든카드 딴 생각 하지말아 넌 내꺼야 나에게 무너져버린 너의 그 자존심 다시 예전같이 세울 수는 없을걸 이게 뭐야 쉽게 무너진 너너너 정말 재미 없어 조금만 더 버텨봐 hey 너 바보같이 굴던나 지금이 새로운 나로 태어난 순간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나 제대로 해봐 예전보다 너보다 더 한술 더 떠봐 그렇게 하는일마다 진짜 너무안되고 한번도 맘대로 할수가 없던 나 이제는 날 위해 용기를 내봐야지 이렇게 여기서 포기할순 없잖아 너를 안고 싶은맘 절대 상상할수가 없게 너에게로 날아가 곁에 안고서 come on 이 세상 어떤 누구도 따라 할수 조차도 없는 특이한 방법으로 너에게 난 고백해 한방에 날려버린 나에 대한 너의 자존심 아직도 거만한걸 나를 보는 니 자세 백마탄 기사가 니 앞을 지날때 더이상 바보같이 굴지 말고 잡아봐 너에게 보여 주겠어 숨겨왔던 히든카드 딴 생각 하지말아 넌 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