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용민 作曲 : 황세준 하늘아 나의 눈을 바라봐 하늘아 나의 맘을 열어봐 오늘도 너를 보며 하루종일 니 소식 물었지 하늘아 내 말 듣고 있다면 뭐라고 내게 말을 해줘 간절한 내 마음에 니 모습 보여줘 넌 이미 날 떠났지만 널 기다리는 시간 그 속에서 언제나 난 또 다른 사랑을 느끼며 난 내 모습 지우려 너 애써 참아왔지만 널 기다리는 내 모습까지 지울 순 없겠지 너 슬픔에 지쳐가는 내 모습 보며 수없이 널 그려 봤어 나의 주위엔 너의 흔적들로만 가득한데 떠나가는 날 니 모든 것을 전부 가져가야지 왜 잊고 떠났어 내게 모두 두고갔어 하늘아 나의 눈을 바라봐 하늘아 나의 맘을 열어봐 오늘도 너를 보며 하루종일 니 소식 물었지 하늘아 내 말 듣고 있다면 뭐라고 내게 말을 해줘 간절한 내 마음에 니 모습 보여줘 넌 이미 날 떠났지만 널 기다리는 시간 그 속에서 언제나 난 또 다른 사랑을 느끼며 난 내 모습 지우려 너 애써 참아왔지만 널 기다리는 내 모습까지 지울 순 없겠지 너 나 없이 정말 괜찮은 거니 이제 무슨 일은 없는거니 이제 다시는 내게 돌아 오지 않으려하니 차라리 바보가 되서 너를 잊고 살 수 있다면 내 모든 사랑이 내 맘 속엔 없을텐데 하늘아 나의 눈을 바라봐 하늘아 나의 맘을 열어봐 오늘도 너를 보며 하루종일 니 소식 물었지 하늘아 내 말 듣고 있다면 뭐라고 내게 말을 해줘 간절한 내 마음에 니 모습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