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별들의 유혹은 잠시 접어둬 높이 더, 멀리 더, 솟아오르는 날들 꿈의 페달에 시동을 걸고 내 키보다 더 큰 내 안의 그 무엇 찾아 떠나는 여행 증명 없이도, 모두 다 알지 못해도 뛰어들어 바로 그건 용기와 믿음 너보다 더 많이 울어야 하나 너보다 더 많이 아파야 하나 너보다 더 많이 쓰러져야 하나 나는 더 많이 더 웃게 될 꺼야 이 길이,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존재하는 길인지 가도 가도 대체 끝이 보일 생각은 없고 그 흔한 이정표 하나 보이지도 않지만 내 안의 그 무엇 찾아 떠나는 여행 증명 없이도, 모두 다 알지 못해도 뛰어들어 바로 그건 용기와 믿음 나보다 더 많이 울어야 하나 나보다 더 많이 아파야 하나 나보다 더 많이 쓰러져야 하나 너는 더 많이 더 웃게 될 꺼야 이보다 더 많이 울어야 하나 이보다 더 많이 아파야 하나 이보다 더 많이 쓰러져야 하나 그는 더 많이 더 울게 될 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