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388]거리엔 또다시 어둠이 내리고 [00:35.015]희미한 가로등 불이 켜지면 [00:41.649]어우러진 사람들 속에 길을 걸으며 [00:48.006]텅빈 내 마음을 달래 봅니다 [00:54.209] [00:55.627]이렇게 못잊는 그대 생각에 [01:01.551]오늘도 차가운 길을 가는데 [01:08.579]지울 수 없는 한줄기 미련 때문에 [01:15.201]오늘밤 이 거리를 헤매입니다 [01:20.398] [01:21.779]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01:28.246]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01:34.118]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01:43.721] [02:54.679]지친 내 발길은 그대 찾아서 [03:00.987]포근히 잠든 그대 모습 그리며 [03:06.759]멈추지 않는 내 발길은 어쩔 수 없어... [03:19.289]어쩔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