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친 내 몸 하나 쉴 곳 없음을 끝이 없는 방황으로 나는 아파와 in truth....truth.... 아련히도 번지네 이 눈물들이 피할 수도 없다고 말 하는지 가눌 수 없 는건 저 높은 태양 아래 나인 걸 아물 수 없다면 또 이겨내야할 어긋난 인연 만은 버텨나갈 자신 없는데 괴로워 멈춰서지 못할 뿐 돌아가야 해 이대로 눈을 감고 니 곁으로 날 붙들어 돌아갈 날.. 이젠 지친 내 몸 하나 갈 곳 없음을 어지러운 욕심들이 나를 조여와 in truth....truth.... 서두르듯 떠나간 니 모습들은 내게 올 수 없다고 말하는지 가질 수 없는 건 저 높은 태양 만은 아닌 걸 Story.. 헤쳐나가야할 것들.. 어디쯤인지도 모를 길.. 나의 몸.. 나의 머리 속으로 돌아다니는 온갖 잡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