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키겐(Kiggen)/메이준(MayJun) 作曲 : Chikara 'Ricky' Hazama 잠못드는 하루하루 하얗게 물든밤에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녀의 미소만이 어떡해야 너를 잊을까 내일은 와줄까 시계바늘마저 오늘만 반복돼 지우고 지워도 내안에 있는널 비우고 비워도 너로 가득찬걸 그날그때처럼 그렇게 웃어줘 이 멜로디가..네게 닿기를 또 기도해 사랑밖에 모르니까 바보처럼 여기 서 있어 어두운 내맘 한 구석에 내리는 비는 그치지 않아 어쩔수없나봐 오늘도 미로속에 갇혀 노래를 부르네 너에게 닿기를 지우고 지워도 내안에 있는널 비우고 비워도 너로 가득찬걸 그날그때보다 선명하게 느껴져 다시는 만날수 없는걸 알지만 I'M WITH YOU FOREVER 다시 한번 너를 잠시라도 만날수가 있다면 한 마디만 하고싶어 이제 널 다신 놓지 않을거라고 지우고 지워도 내안에 있는널 비우고 비워도 너만 가득찬걸 그날그때보다 선명하게 느껴져 다시는 만날수 없다는걸 알지만 그날 그때처럼 내곁에있어줘 영원히 아침이 올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