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한민우 作曲 : 한민우 그런 눈빛으로 쳐다 보지마 욕을 해도 난 상관없어 그래 그녀는 너란 여자완 다르자나 뚫린 입이라고 핑계를 대지 항상 뻔한 story 그래 그래 어디 한번 말해보시지 네 역겨운 세 치혀에 이 여자 뻑이 갔겠지 남자를 몰라 (매일 똑같은 말 I can breathe) 여자는 달라 (I'm so tired) (네가 항상 했던 그 모든 말들이 날 힘들게 했다는 걸) 생각이 달라 (너무 다른 우리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 이젠 지겨워 (우린 아냐 Don't let me down and just walk away bad girl) 우린 아직 너무 달라 이해하긴 너무 달라 이젠 놓고 싶어 너라는 기억들 너는 아직 너무 몰라 얘기해도 너는 몰라 끝내 모르겠지 나란 여자의 빈 공간을 뭘 잘하셨다고 떠들고 있어 너도 너를 알잖아 항상 내 어깨 너머 다른 여자를 찾아가 네가 품었던 여자들 다 네 말장난에 놀아나 매일 몰아붙였어 마치 사건의 범인처럼 난 그거 정말 싫었어 시들어 가는 꽃처럼 말라가는 내게- 너 방금 생각하고 말했냐는 말투가 내 목을 지금 조여와 죽어도 넌 날 이해 못할 여자 너에게 난 항상 부족하기만한 남자 우린 알면서도 그만두지 못 하겠어 이제 내 말 좀 제발 한번 들어줘 우린 아직 너무 달라 이해하긴 너무 달라 이젠 놓고 싶어 너라는 기억들 너는 아직 너무 몰라 얘기해도 너는 몰라 끝내 모르겠지 나란 여자의 빈 공간을 추억속의 갇혀있어 너란 추억 속에 빠져나와 계속 살아갈 순 없어 너라는 남자의 그 안에서 우린 아직 너무 달라 이해하긴 너무 달라 이젠 놓고 싶어 너라는 기억들 너는 아직 너무 몰라 얘기해도 너는 몰라 끝내 모르겠지 나란 여자의 빈 공간 연애 소설 영화 속 love story 너도 다 알잖아 부질없는 얘기 happy ending 영원한 love story 늘 꿈꿔왔지만 현실은 아니잖아 우린 아직 너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