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케니제이 作曲 : 케니제이 너의 얼굴 기억이 안나 목소리조차 들리지 않아 사진을 지워도 네 번호를 지워도 다 잊은 줄 알았어 너를 아직 기억해 웃는 얼굴 잊어보려고 지워내려 해봐도 미쳐버릴 것 같아 그리워서 숨조차 쉴 수가 없어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우연히 라도 만나길 바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난 그저 그냥 그렇게 살아 웃고있어도 두 뺨 위엔 눈물이 미쳐버릴 것 같아 그리워서 숨조차 쉴 수가 없어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우연히 라도 만나길 바래 이렇게 난 힘든데 사진 속에 넌 웃고 있어 지금 네 옆에 나 아닌 다른 사람 그 사람과 행복하지마 미쳐버릴 것 같아 그리워서 숨조차 쉴 수가 없어 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 우연히 라도 만나길 바래 어떻게 널 지울 수 있겠어 네가 없는 내 삶은 없어 내 인생이란 연극에 주인공은 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