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현중 作曲 : 정현중/김기원 또 날이 흐리네 오늘도 쉬어볼까 해 비가 내리다 말다 바람도 꽤 드센데 나도 이젠 조금은 걸어볼까 해 가만히 있긴 싫어서 널 떠올리다 말다 발걸음이 싫어 그때 우릴 너를 또 그려본다 난 걸음을 멈춘다 멍하니 서서 어디서부터 우리 달라져 있던 건지 밤공기는 왜 문득 차가워 지는 걸까 또 날이 흐리네 오늘도 쉬어볼까 해 비가 내리다 말다 바람도 꽤 드센데 나도 이젠 너를 또 그려본다 난 걸음을 멈춘다 멍하니 서서 어디서부터 왠지 힘들어졌던 건지 이 계절에 우리, 이 시간에 우리 너를 또 그려본다 난 걸음을 멈춘다 멍하니 서서 어디서부터 우리 달라져 있던 건지 밤공기는 왜 문득 차가워 지는 걸까 밤공기는 왜 문득 차가워 지는 걸까 또 날이 흐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