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치용 作曲 : 박치용 욕하면서 세상을 안주삼아 씹어버리는 몬스터 단한번도 진짜 내모습을 본적이 없는거지 삐뚤어진 생각들 진실을 왜곡하지 욱하고 화낼수록 자꾸만 병들어가는 나를 봐 뜨거운 불빛을 향해 속절없이 타들어가는 벌레지 수면 아래서 잠겨있는 작은 아킬레스건이 나겠지 우울함 따윈 내겐 없었지 이순간만을 즐길뿐 고통은 아품을 낳지만 상처는 반드시 치유될 수 있어 확실히 분명히 또 나이제 이겨 낼 수 있어 빗나간 내주먹은 거울속에 박혀 금이간 반항의 아이콘 결코 주인공이 될 수 없는 불량품 아스팔트슬러지 갖혀 있는 일상이 싫어 격렬히 저항하지만 그럴수록 옥죄여오는 허무와 공포 그토록 거부했던 감옥안 거기가 내자리는 아닐까? 거대한 풍랑에 먹혀버린 요나 이어둡고 답답한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 어긋나게 가는 이길이 끝날 수만 있다면 I dream of becoming the pure white future In this dark and stuffy places to help me out This win only defeat coming Lord, open the way 더이상 방황같은건 하지 않아도되 지나간 잘못들은 모두 깨끗이 지워가 누가봐도 부끄럽지 않은 나를 찾아가 내일을 향해 끝없이 쉼없이 달려가(달려가 달려가) 빗나간 내주먹은 거울속에 박혀 금이간 반항의 아이콘 결코 주인공이 될 수 없는 불량품 아스팔트슬러지 갖혀 있는 일상이 싫어 격렬히 저항하지만 그럴수록 옥죄여오는 허무와 공포 그토록 거부했던 감옥안 거기가 내자리는 아닐까? 거대한 풍랑에 먹혀버린 요나 이어둡고 답답한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벗어나고 싶다) 어긋나게 가는 이길이 끝날 수만 있다면 I dream of becoming the pure white future 수면 아래서 잠겨있는 작은 아킬레스건이 나겠지 우울함 따윈 내겐 없었지 이순간만을 즐길 뿐 고통은 아품을 낳지만 상처는 반드시 치유될 수 있어 확실히 분명히 또 나이제 이겨 낼 수 있어 (이겨 낼 수 있어 이겨낼 수 있어) 어긋나게 가는 이길이 끝날 수만 있다면 어둡고 답답한 곳에서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