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임주은/김민규 作曲 : 임주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혼자 생각에 잠길 때면 어느새 우울한 기분에 젖어 외로움은 가득 또 찾아왔네 음 음 음 음 음 다시 혼자 있을 때면 차가운 공기 속에 얼어버려 끝없는 방황의 시간 속에선 힘없는 하루가 또 지나가네 계속되는 나만의 어두운 이야긴 그 누구도 알 수 없어 계속되는 절망의 그 숲 어디엔가 쓰러져 울고 있네 어 어 예 더 이상 혼자는 싫어 흘러 흘러 뒤를 보면 함께했던 시간만 추억되어 내 맘에 가장 큰 선물이 되어 있는 너흴 보며 답을 보네 그렇게 숨지 말고 어서 내게 다가와 이젠 내 손을 잡아줘 더 이상 외면하려고도 하지마 너의 어깨에 기댈게 랄랄랄 랄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 더 이상 혼자는 싫어 그렇게 숨지 말고 어서 내게 다가와 너에게로 달려 갈게 더 이상 외면하려고도 하지마 세상 밖으로 나갈 거야 랄랄랄 랄랄랄랄랄 랄랄랄랄 랄랄랄 더 이상 혼자는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