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손현미 作曲 : 윤한규 이젠 괜찮아질 때도 됐는데 시간이 약이라는데 너와 닮은 모습에 한 걸음도 뗄 수 없어 다시 또 제자리 하루하루 지우고 비워도 무슨 추억이 그리 많아 두 손으로 막아도 터져버린 너를 향한 그리움 또 하루가 가고 1년이 가도 이렇게 보고 싶은데 너만 있던 내 삶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여전히 그 자리 다른 사랑 찾아간 너인데 무슨 미련이 그리 많아 미친 듯이 지워도 남아있는 너를 향한 그리움 너의 행복을 바란다는 말 가장 슬픈 거짓말이었어 그 사람과 헤어져 울기를 너도 나처럼 죽도록 아프기를 바보 같은 바람인 걸 알지만 다시 내게 돌아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