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유정 作曲 : 김진호 누군가 보고프거나 그리울 때 그 마음을 전할 때 쓰는 편지 날마다 집배원 아저씨들이 그 소식 고맙게 전해주지요 편지의 개수를 셀 때는 한 통 두 통 통 자를 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