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유정 作曲 : 김진호 엄마가 돌돌돌 김밥을 말으셔 우리 가족 나들이 갈 점심이래요 김의 숫자를 셀 때는 한 톳 두 톳 톳자를 쓰며 김한 톳은 열 장 이래요 엄마가 번지르 기름을 바르셔 오늘 저녁 먹을 반찬 구울 거래요 김의 숫자를 셀 때는 한 톳 두 톳 톳자를 쓰며 김한 톳은 열 장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