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유(YOO) 作曲 : 유(YOO) 2. 오래된 고백 뭐땜에 그래 이번엔 뭐 때문에 또 다퉜는데 축 처진 어깨 보기 싫은데 넌 기다린듯 그 사람 얘길 쏟아내 그럼 난 네 말이 맞다고 달래고 위로해 그 사람 탓이야 웃는게 예쁜 니가 툭하면 속상한 표정들만 짓고 있는게 그 사람 탓이야 너 이럴 때마다 자꾸 내가 나쁜 맘을 먹는것도 다 그냥 나한테 와 나한테 오면 안될까 두 눈만 봐도 널 다 아는 나잖아 그냥 나한테 와 이젠 화해하라는 그런 거지같은 거짓말 그만하고 싶어졌어 그 사람 탓이야 늘 씩씩하던 니가 툭하면 불안한 표정들만 짓고 있는게 그 사람 탓이야 너 이럴 때마다 자꾸 내가 선을 넘고 싶은것도 다 그냥 나한테 와 나한테 오면 안될까 두 눈만 봐도 널 다 아는 나잖아 그냥 나한테 와 이젠 화해하라는 그런 거지같은 거짓말 그만하고 싶어졌어 입 속에서 맴돌다가 늘 맘으로 되돌아갔던 말 이제 들려주고 싶어 너도 알았으면 싶어 나의 오래된 고백을 그냥 나한테 와 나한테 오면 안될까 애태우며 너만 바라온거 알잖아 그냥 나한테 와 이제 편하기만 한 그런 맘에 없는 친구사이는 그만하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