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우 作曲 : 정우 혼자서 괜찮을 수 있을 거야 울지 않을 수 있을 거야 어차피 지나갈 시간이야 다 견딜 수도 있을 거야 하지만 서글픈 이부자리 차가운 기억만 개어놓고 자장가 불러주던 그대 목소리 그리운 건 나뿐이 아닐 거야 그렇게 애틋한 베개 맡엔 조각난 추억만 남겨놓고 어르고 달래던 그대 손길에 울었던 건 나뿐이 아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