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우 作曲 : 정우 아무리 봐도 술은 좋은 게 하나 없고 어젯밤 주는 대로 마셨던 너를 게워내느라 아무리 봐도 너는 변한 게 하나 없고 지난밤 부른 대로 찾아온 기억을 재워내느라 더이상 뱉을 것도 없이 집어 먹을 것도 없이 더이상 찾을 것도 없이 찾아갈 곳도 없이 나 외로워 아 정말 술은 좋은 게 하나 없고 지난밤 그런대로 버틴 울음을 씻어내느라 더이상 뱉을 것도 없이 집어 먹을 것도 없이 더이상 찾을 것도 없이 찾아갈 곳도 없이 나 외로워 정말 술은 좋은 게 하나 없고 어젯밤 주는 대로 마셨던 너를 게워내느라 지난밤 부른 대로 찾아온 기억을 재워내느라 그날 밤 죽을 대로 버틴 울음을 씻어내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