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우 作曲 : 정우 시키는 대로 다리 벌리는 가위처럼 굴까요 어디에나 미련 붙이는 풀처럼 굴까요 스테이플러처럼 캉캉 열심히 짖어볼까요 혹은 지우개 가루처럼 숨도 쉬지 말아볼까요 나는 가까운 데서 당신을 잃어도 봤구요 아주 먼 데서 안아도 봤어요 당신이 늘 깨어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나는 걱정 없이 뭐든 될 수 있을 거야 나는 가까운 데서 당신을 잃어도 봤구요 아주 먼 데서 안아도 봤어요 당신이 늘 깨어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나는 걱정 없이 뭐든 될 수 있을 거야 당신이 늘 깨어있었으면 나 좋겠어요 그럼 이제 다 걱정 없이 뭐든 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