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천장희 作曲 : 천장희/박종훈 입술이 아플 때까지 우린 얘기했네 가슴이 아 려오는 것도 모르고 집에 가는 길에 너의 말을 곱씹어 봐도 나는 이해 할 수가 없네 눈물이 마 를 때까지 혼자 울어봐도 머릿속엔 날카로운 너의 말들이 난 네게 더 할 말이 없는데 너는 아직도 내 머리에 남아 있네 내가 어리숙해 날 보는게 괴로웠나요 내가 게을러서 날 미워하게 되었나요 나를 사랑해서 싫은 말을 한다는 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는 것 같아요 잠들 수가 없어 나는 밤새 뒤척이네 아침이 밝아오는 것도 모르고 왠지 너는 잘 자고 있을 것 같아서 괜히 네 번호를 눌러 보네 내가 어리숙해 날 보는게 괴로웠나요 내가 게을러서 날 미워하게 되었나요 나를 사랑해서 싫은 말을 한다는 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는 것 같아요 내가 어리숙해 날 보는게 괴로웠나요 내가 게을러서 날 미워하게 되었나요 나를 사랑해서 싫은 말을 한다는 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는 것 같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