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준호/G-Fu 作曲 : 최준호 닮은 듯 제법 다른 우리 둘 어느새 벌써 일년이죠 함께 한 만큼 우린 제법 닮아가네요 근데 지금 왼쪽 네번째 손가락 뭔가 허전해 보이는게 마치 날 부르는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 것 맞나요 반짝 반짝 빛나는 별 같은 너 반짝 반짝 작은 별 같은 너 내가 지켜줄게요 함께할게요 항상 그대 손에 반짝 반짝 빛나는 별 같은 것 반짝 반짝 작은 별 같은 것 내가 끼워줄게요 멋진 고백과 함께 네번째 손가락에 우리 만난 1년동안 말야 유난히 별들이 반짝이지 않았어? 거봐 너도 느꼈지 널 보고픈 마음 매 저녁마다 흩뿌리고 깔았어 이젠 그 빛나는 것 아니 빛나는 내 마음 네 손에 꼭 쥐어 주고싶어서 심히고민중이야 자꾸 무슨 생각하냐고 깊이 묻지마 근데 지금 왼쪽 네번째 손가락 허전해보이는게 날 부르는 것 같아 뭘 찾는 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 것 맞나요 반짝 반짝 빛나는 별 같은 너 반짝 반짝 작은 별 같은 너 내가 지켜줄게요 함께할께요 항상 그대 손에 반짝 반짝 빛나는 별 같은 거 반짝 반짝 작은 별 같은 거 내가 끼워줄게요 멋진고백과 함께 네번째 손가락에 우리 만난 1년동안 말야 유난히 별들이 반짝이지 않았어? 거봐 너도 느꼈지 널 보고픈 마음 매 저녁마다 흩뿌리고 깔았어 내가 지켜줄게요 함께할게요 항상 네번째 손가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