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철우 作曲 : 맹성택/박철우 구름에 스며 빛을 잃은 달이 마치 거울인 듯 내 맘을 비춰 보여 희미해지는 그 기억들이 그리워 꿈인 것처럼 그 추억들이 흩어져가 그대여 그대는 어디쯤에 숨어있나 그대여 oh 그대란 빛을 삼킨 저 구름이 난 미워요 희미해지는 그 기억들이 그리워 꿈인 것처럼 그 추억들이 흩어져가 그대여 그대는 어디쯤에 숨어있나 그대여 oh 그대란 빛을 삼킨 저 구름이 난 미워요 다시 널 찾고 싶은데 왜 보이지 않는 걸까 그대여 그대는 어디쯤에 숨어있나 그대여 oh 그대란 빛을 삼킨 저 구름이 난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