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서재환 作曲 : 서재환 걱정스런 눈을 하고 다들 괜찮냐고 묻곤 해 다 아는 듯 위롤 건네고 다 지나갈 거래 우스운 일이지 참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고 또 답답해서 무작정 밖을 나서면 흘러나오는 모든 노래가 자꾸 우리 얘기 같아서 어딜 걸어도 더 달아나도 네가 떠오르잖아 그러면 널 잊을 수 없잖아 다시 너를 찾게 되잖아 네가 사라진 내 하루가 아직 어려워 우스운 일이지 참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해지고 또 답답해서 무작정 밖을 나서면 괜찮은 척 하룰 보내고선 혼자 남겨진 시간이 힘들어 눈치 없이 혼자 늦어버린 이별에 네게 미안해 흘러나오는 우리 노래를 가끔 너도 듣진 않을까 슬픈 가사에 내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까 그러다 아주 잠깐이라도 내가 그리워지면 조금도 주저 말고 내게 오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