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서준/박지은 作曲 : Hezron/박지은 I worried about your wonderful self 그러니 내 안으로 몸을 숨겨 어서 노을빛까지 받은 너의 모습 I can't handle it Bae I'll be your Parasol 파도가 흘러넘치고 우리 사랑을 원해 해는 지고 있고 너와 좀 더 되길 바라 그늘 막이 되어줄게 밖은 밝은 빛이 넘치니 그저 빛이 비친 네 모습 걱정돼 나에게는 우리 사랑 클리셰가 아냐 너에게도 우리 사랑 같음 말마따나 아직도 익숙하지 못해 네가 나의 연인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 Wish love to ever Please never ever 네가 원하는 게 뭐라도 너를 위해 헌신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 그래 그게 바로 나란 남자란 말이야 앞으로는 너 혼자 비참하지 말아줘 Please never ever 네가 바라는 게 뭐라도 너와 함께라면 뭔들 못 하겠어 그저 Falling star 너에게 떨어지는 중 나 혼자 Falling star 너에게 가고 있는 중 I worried about your wonderful self 그러니 내 안으로 몸을 숨겨 어서 노을빛까지 받은 너의 모습 I can't handle it Bae I'll be your Parasol 함께 걷는 걸음걸음마다 불안해 그저 내 품에 있어 내 안에 있어 그럼 난 바랄 게 없는 걸 I'll do anything for you I'll be your parasol 노을에 비쳐 너울이 넘실거리는 바닷가가 너와 내 눈동자에 수채화빛으로 스며들어 살짝 붕 떠 푸른 물 위로 날으는 기분에 뭐든 해 줄 수 있을 듯한 확신이 들어 난 네 Chroma Key 뭐든 입혀 너의 이상이 되어 줄게 씌워 봐 어떤 풍경이건 간에 난 안 상관에 그게 잿빛 숲이라 해도 조화로울 수만 있다면 I'll never mind Boy 왜 또 비가 오고 그래 All the day is gray Think I'm doing better 너를 까내렸던 과거에도 무엇이 중요할까 과연 피리 부는 사내같이 너를 인도할게 둘이 같이 마치 Parasol Please never ever 네가 원하는 게 뭐라도 네가 있는 그 자리 그 위치 그 어디라도 네가 가진 아픔쯤은 내가 견뎌줄게 몇 배라도 갖은 아픔쯤 몇 배라도 I worried about your wonderful self 그러니 내 안으로 몸을 숨겨 어서 노을빛까지 받은 너의 모습 I can't handle it Bae I'll be your Parasol Please never ever 네가 원하는 게 뭐라도 너를 위해 헌신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 그게 바로 우리가 있는 이유란 말이야 너를 위해 헌신할게 Love with your Eyes Please never ever 네가 바라는 게 뭐라도 너와 함께라면 뭔들 못 하겠어 너에게 빠져들어 헤어 나오지 못해 너에게 그늘 막이 되어줄게 I'll be your Paras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