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송이한 作曲 : 송이한/Tomajo 가벼운 말들도 사소한 행동도 작은 배려들도 내겐 큰 의미죠 말하진 못해도 전할 순 없어도 그대가 알아주길 바래요 멀리서 너의 뒷모습을 매번 지켜보는 나를 그대는 알까요 아무 말도 못 하고 그저 바라보는 난 오늘도 어김없이 기다리죠 수없이 기다린 날들 그대는 모르죠 또 하염없이 난 얼마나 또 바라고 얼마나 또 아프면 그대는 나를 알아줄까요 하루하루 그대뿐이죠 다가설수록 두려워요 그대가 멀어질까 봐 가만히 서있죠 아무 말도 못 하고 그저 바라보는 난 오늘도 어김없이 기다리죠 수없이 기다린 날들 그대는 모르죠 또 하염없이 난 얼마나 또 바라고 얼마나 또 아프면 그대는 나를 알아줄까요 하루하루 그대뿐이죠 한 번쯤은 날 돌아봐줄까 봐 이 자리에서 우두커니 서서 기다리죠 아직은 그대에게 난 별 의미 없단 걸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다려요 매번 이 자리에서 그대가 내게 와 줄 때까지 하루하루 그대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