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이 날 두근거리게 해 오직 너만이 너만이 나를 헷갈리게 해 오직 너만이 사람들이 내가 이상하다고 해도 난 너만 보면 미치겠어 홀린 듯이 걸어가 발자국 따라 네 마음의 문에 초인종을 누르고 웃는 모습으로 하염없이 난 기다려 네가 보고 있는 별은 더욱 빛나고 난 그걸 같이 보고 싶을 뿐이야 그랬지 나는 널 항상 조급하게 해 어제보다 더 더 많이 조금 더 알고 싶어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한숨 소리에 너의 생각 들려 다 알고 있지만 나도 너와 같은 걸 티 낼 수가 없는 걸 그때부터 날 우습게 생각할 테니까 바보같이 내가 널 따라다닌대도 넌 이해하고 있을 거야 관심이 있는 걸 알아 눈빛을 보면 네 마음의 문에 초인종을 누르고 웃는 모습으로 하염없이 난 기다려 네가 보고 있는 별은 더욱 빛나고 난 그걸 같이 보고 싶을 뿐이야 오늘 밤 꿈속에 역시 네가 나오네 오늘 밤 꿈속에 역시 네가 나오네 네게 홀린 듯이 걸어가 네게 취한 듯이 걸어가 좁은 절벽 위를 걸어가 떨어져도 좋아 너는 알고 있지 내가 왜 이러는지 이 문제들의 힌트조차 주질 않고 다른 모든 것은 멈출 수가 있었어 왜 너만 움직이고 있는 건데 I can't stop you I can't stop I can't stop you and in your eyes I can't stop you I can't stop I can't stop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