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본 지구는 둥글고 다 똑같이 자기를 따라가면 우주로 쭉쭉 뻗어나갈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의 놀림과 유혹에 휘둘려서 뭐가 맞는지 틀린지 못 정하고 끙끙 혼자 앓고 있어 자연스럽게 너를 믿고 따라가면 불안하지 않을 텐데 어떤 색깔로 세상을 칠할지는 결국 너 혼자 정해야 돼 아무 것도 바뀌지 않을 것 같고 너는 불쌍하고 억울함만 가득 찬 니 세상에 그 어느 것도 바꿀 수 있다고 그냥 하기만 하면 되는 거라고 마스터키는 항상 니 손에 Spot light을 눈부시게 비춰 지금 여기에 취할 수 있게 어서 미친 듯이 춤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딘가로 가있을 거야 계속 go on 사람들을 내 맘대로 조종해봤자 얻을 수 있는 건 없어 하나 그대로인 건 누구보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너야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 같고 너는 불쌍하고 억울함만 가득 찬 니 세상에 그 어느 것도 바꿀 수 있다고 걍 하기만 하면 되는 거라고 마스터키는 항상 니 손에 Spot light을 눈부시게 비춰 지금 여기에 취할 수 있게 어서 미친 듯이 춤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딘가로 가있을 거야 계속 go on 미친 듯이 춤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딘가로 가있을 거야 계속 g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