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엄태욱 作曲 : 엄태욱/최인우/장성민 찬바람이 부는 날에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면 눈 부신 햇살 속에 빛나던 네 미소가 떠올라 한없이 멈춰있을 것만 같던 너와 나의 기억들이 낙엽이 되어 한 장씩 떨어져 가네 네가 떠나던 그 거리를 덮네 잡히지 않는 네 손을 잡아보고 듣지 않는 네게 오늘을 얘기해 네가 남기고 간 사진 한 장이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한없이 멈춰있을 것만 같던 너와 나의 기억들이 낙엽이 되어 한 장씩 떨어져 가네 네가 떠나던 그 거리를 덮네 잡히지 않는 네 손을 잡아보고 듣지 않는 네게 오늘을 얘기해 네가 남기고 간 사진 한 장이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잡히지 않는 네 손을 잡아보고 듣지 않는 네게 오늘을 얘기해 네가 남기고 간 사진 한 장이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