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플리겐 作曲 : 하지찬 텅 빈 방에 누워서 머리 좀 식힐게 이제 나 좀 don`t touch don`t touch 음악 좀 들을게 전화 좀 하지 마 I`m a keep going even in black morning I don't know burning let's enjoy the party end party 이 도시를 잠깐이라도 벗어나고 싶어 내게 조금의 영감을 주지 못하고 있어 bass bass kick 소리가 날 흔들어 또 칙 칙 거리는 hihat 소리가 쪼개져도 press press press 머리가 좀 조여져도 wait wait wait 나를 좀 더 기다려줘 that's right god plan but maybe it's my own oh ah oh ah oh ah I`m fine I`m fine Like it's your birthday Sometimes I think a lot old days yeah yeah e yeah 이 가산 게으름 피우는 사람들 때리는 verse 이기에 pow pow 모두 나를 똑같이 보지 않길 바래 조금 다를 뿐이잖아 난 넘어지면 뭐 어때 걍 하는 거지 all day 너가 생각하는 그 미래가 난 보여 걱정하며 살 바엔 넌 지금 당장 발 빼 no I`m a keep going even in black morning I don't know burning let's enjoy the party end party 이 사계절이 지나 다시 봄이 오면 내 생각이 좀 바뀌어 있을 거야 oh no 어두운 밤에 밤하늘 보면서 별을 세 수많은 별들이 날 비춰주는 것 같아 좀 마음이 편해지네 이제는 내가 저 멀리 예전과는 더 달리 변하고 있는 내 모습을 인정받을 수 있게 멈추지 않고 또 달려 넘어져도 일어서 내가 좀 더 올라갈 수 있게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