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Normalpuppy 作词 : Normalpuppy 오늘도 미세먼지가 가득한 공기를 마시며 이 길을 헤쳐가야 해 어두운 새벽의 끝에 에메한 빛을 받으며 이 길을 헤쳐가야 해 파란 하늘은 언제쯤 내 머리위로 펼쳐질지 밝은 햇살이 가득한 아침이 오기는 하는지 아직도 난 모르겠어요 기침이 뚝 멈추질않아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맑은하늘에 숨을 크게 쉬며 뛰어다니는 꿈을 꾸다 깼어요 창 밖을 보니 먹구름이 없는 회색 하늘에 꿈을 꿀수 없어요 모두가 다 알고 있어요 모두가 느끼고 있어요 모두가 외치고 있어요 모두가 멈추고 싶어요 미세먼지 너무 싫어 미세먼지 너무 싫어 미세먼지 너무 싫어 미세먼지 너무 싫어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