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새로이 作曲 : 새로이 밤이 다가와 차가워진 방안 공기가 내 맘으로 스며들때 즈음 아마 변함없이 차가운 뒷모습 이 멜로디에 남겨 11월 밤 겨울도 아닌 오늘 새벽 선명한 그 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12월 빨간 머플러와 돌아서던 너 아직도 잊지못한 25 in the night 난 아직 스무살에 머물러 여전히 그대로 25 in the night 유난히 그리운 스물 다섯 가을 스물의 겨울을 잊지 못하고 밤이 깊어가 다가오는 새벽의 끝 내 맘으로 파고들면 또 난 밝아오는 창 밖 하늘만 멍하니 바라보다 11월 밤 겨울도 아닌 오늘 새벽 선명한 그 모습 하얀 눈이 내리던 12월 이젠 지나버린 수많은 밤들 아직도 잊지못한 25 in the night 난 아직 스무살에 머물러 여전히 그대로 25 in the night 유난히 그리운 스물 다섯 가을 스물의 겨울을 잊지 못한 긴 밤 지나 밝아온 아침 오래전인데 아직 내 맘은 밤인 것 같아 시간 지나도 네 미소와 그 목소린 그대로 25 in the night 난 아직 스무살에 머물러 여전히 그대로 25 in the night 유난히 그리운 스물 다섯 가을 스물의 겨울을 잊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