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KWANWOO 作曲 : KWANWOO 기나긴 꿈에서 깨어나 울며 세상에 태어나 당신의 깊은 눈동자 내가 뛰놀던 운동장 그대 불러주던 자장가 세상에 기록되리 내게 준 무한한 사랑 다 가슴에 시가 되리 시간을 거꾸로 돌려 낙엽을 책 속에 꽂던 어느 교복 입은 소녀 젊은 당신의 모습 보여 푸를 청 봄 춘 청춘은 벚꽃이 피고 지듯 찰나 같아 찬란하네 소녀에서 숙녀로 가정을 꾸려 단란하게 당신의 얼굴 말투 강인함 성격 인내 돌아보면 당신이 내게 남긴 것들이 너무나 많아 동구 밖 과수원 길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고 지듯 인생은 아름답고 눈물 나리만큼 허무하잖아 별들이 그대 가는 길을 비춰주길 바랄 뿐 당신이 떠난 빈자리에 눈물로써 말할 뿐 미지의 땅을 혼자 걸어갈 당신이 너무 걱정돼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그 길을 혼자 어떻게 붉은 노을처럼 남긴 그대의 발 걸음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의 그 젊음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당신의 그 마음 다시 한번 안기고픈 그대의 가슴 붉은 노을처럼 남긴 그대의 발 걸음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의 그 젊음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당신의 그 마음 다시 한번 안기고픈 그대의 가슴 고생 끝에 이 세상을 비로소 알 때쯤 그대를 잃었어 내가 세상에 잘 살 수 있게 그대를 보냈나 봐 어릴 때부터 보고 배웠어 당신을 따듯한 그 마음씨를 내 가치관 정신의 반은 당신의 것이라 생각해요 나는 언젠간 겪게 될 일이라고 담담하게 말했지만 아픈 당신 차라리 빨리 쉬길 마음속으로 바랬지만 바보 같은 생각이었어 더 오래 있었어야 했어 더 오래 있었어야 했어 더 오래 있었어야 했어 당신 곁에서 받아들일 용기가 없어서 마음의 준비를 택했나 봐 차라리 그 편이 덜 아프고 덜 슬플까 봐 강인한 척했지만 두려웠고 인정하기가 너무 무서웠어 약한 내가 이제서야 말해요 당신이 진정 평온하길 바래요 실감이 나지 않아요 아직도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어떤 형태로든 어떤 모습이든 만날 수 있을까요 다시 또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 한 겨울에 웃고 있는 모습이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이 세상에 남아있네요 붉은 노을처럼 남긴 그대의 발 걸음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의 그 젊음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당신의 그 마음 다시 한번 안기고픈 그대의 가슴 붉은 노을처럼 남긴 그대의 발 걸음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의 그 젊음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당신의 그 마음 다시 한번 안기고픈 그대의 가슴 꿈결처럼 남겨진 그 시간을 지나 쉽게 가지 못했던 긴 여행을 떠나 I don't know how should I love you I don't know How could I feel you 꿈결처럼 남겨진 그 시간을 지나 쉽게 가지 못했던 긴 여행을 떠나 I don't know how should I love you I don't know How could I feel you 붉은 노을처럼 남긴 그대의 발 걸음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의 그 젊음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당신의 그 마음 다시 한번 안기고픈 그대의 가슴 붉은 노을처럼 남긴 그대의 발 걸음 찬란하게 빛나던 그대의 그 젊음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당신의 그 마음 다시 한번 안기고픈 그대의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