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ondu Seo 作曲 : Bondu Seo/Meena Bae/Myeongjin Kim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먹은 바가 달라져서 당장 내일이라도 어째야할지 모를 일들이 쌓여만가고 확신하는것들은 낮동안의 피로에 짓눌려 밤의 어둠 속으로 파고드는데 나는 깜빡이는 형광등 아래의 몽상가 늦은 밤 적막속 언플러그드 전자기타를 메고 매일 새로운걸 깨닫고 다짐하지는 않아 매번 같은 한가지사실에 가로막히네 나는 깜빡이는 형광등 아래의 몽상가 늦은 밤 적막속 언플러그드 전자기타를 메고 우린 깜빡이는 세상속 답없는 패배자 다가오지않을 내일의 승리와 영광을 위해 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