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yeongjin Kim 作曲 : Myeongjin Kim/Meena Bae/Bondu Seo 눈빛으로만 볼 수 있어 따뜻함을 전할 수 없어 나를 보여주고 싶어도 멀리서만 느낄 수 있어 그리 멀지 않은 헤어짐일까 난 아직 괜찮은 것 같은데 난 여기서 가만히 존재하는 듯 해도 우린 이렇게 멀어져만 가는데 헤어짐을 원하지 않았대도 운명은 이 어둠 속에 아직도 향해가고 있어 빛을 내어 손을 뻗어도 아득하게 멀어질뿐야 아득하게 멀어질뿐야 난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