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함부로 진심을 믿진 않아 바보같다 말해 그래도 알고 있는 걸 어떤 진심은 함께 나누는 순간 우리의 날들에 소중한 기억을 남기잖아 때론 길을 잃어 같은 곳에 서있어 어디로도 가지 못한 채 우린 어린 아이처럼 울 때도 있어 그런 그 모습을 애써 감추려하지마 쉽게 도망치지 않은 채 서로 기대어선 우린 잘하고 있어 아직도 우린 꿈을 묻곤해 난 다 잊었다 말해 그래도 알고 있는 걸 어떤 꿈들은 함께 만나는 순간 우릴 힘들게 한 걱정들은 사라져 버리잖아 때론 길을 잃어 같은 곳에 서있어 어디로도 가지 못한 채 우린 어린 아이처럼 울 때도 있어 그런 그 모습을 애써 감추려하지마 쉽게 도망치지 않은 채 서로 기대어선 우린 잘하고 있어 멈춰선 자리에서 우린 멈춘게 아냐 멈춰선 자리에서 우린 아무도 모르게 누구도 모르게 조금씩 자라고 있는 걸 때론 길을 잃어 같은 곳에 서있어 어디로도 가지 못한 채 우린 어린 아이처럼 울 때도 있어 그런 그 모습을 애써 감추려하지마 쉽게 도망치지 않은 채 서로 기대어선 우린 잘하고 있어 쉽게 도망치지 않은 채 서로 기대어선 우린 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