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동근 作曲 : 박보성/김엘리/이동근 그대 끊임없이 그리고 쉬지않고 밀려오라 나에게 오는 시간이 더 없이 반짝이길 바라 그대 아득했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음 음 나 저 달이 비추는 그만큼의 시간을 지나 그대에게 가오 그대에게 가는 마음을 이 어여쁜 마음을 그대 받아주오 모든 기다림이 끝날 때 그대 나에게 밀려와주오 나에게 와주오 그대 바다처럼 밀려드는 파도에 몸을 맡긴 작은 배처럼 나의 바다 그대여 끊임없이 밀려와주오 나의 바다 그대여 내게로 와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