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원썬 作曲 : 원썬 Ch쩐에서 나오는 바이브,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지짜내서 나오는 바이브, 어거지로 나오는건 아니지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무엇보다 찐이고 향기롭지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 u r already in no flex zone around me V 소유를 자랑마라 손에 쥐고 있으려 흘리는 피땀이 손을 적셔 애써 씻으려 말고, 알아 쥐었던 것을 놓치면 속이쓰려, 난 소유가 아닌 동반하는 것들을 쓰려 하네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쌓은, 수많은 기술과 짬, yea now those r my sound hey hey 건달부터 선생까지 많은 역할이 몸에 베어 사시미든 연필이든 내 손에 쥐어지면 밥벌어먹고 살아 굶지 않고. 남들이 볼땐 제법 빡세 그야말로 hard core 줄어드는 빚과 반대로 계속 가득 짬을 쌓고 세상의 매도 맞고, 품에 안고, 세월은 낚고. 언제 어디서나 내 자신일 수 있는Identity, u r already no flex zone if u r around me 고개를 들기전에 넌 이미 내 사람이 될테니 so plz, bitch don't kill my vibe 쩐에서 나오는 바이브,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지짜내서 나오는 바이브, 어거지로 나오는건 아니지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무엇보다 찐이고 향기롭지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u r already in no flex zone around me (짬바) 우리집 kitty도 다섯평짜리 지하실에 거주하는 내가 손수 지은 캣 타워 사랑을 미리 납부하고 월세 걱정없이 세들어 살지 그저 아름다워 My ride and bike have been rollin wit me for mo than 20 years now 바꿔야지 no no오래된 고물이 아닌 classic, 그게 바로 나야 올드한게 아닌 이시대의 classic 내 실제 나이 40대, 신체 나이는 20대 내주위는 모두 다 비슷해, 수없이 겪었다네 mistake 무엇보다 값진 내사람들과 손때 묻은 고물들에 비하면 재물은 약과, 내 속은 이미 가득찼네 꽉 꽉 All I gotta do is expanding my heart 쩐에서 나오는 바이브,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지짜내서 나오는 바이브, 어거지로 나오는건 아니지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무엇보다 찐이고 향기롭지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u r already in no flex zone around me (짬바 Fl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