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현배/박재진/gong (공) 作曲 : gong (공) 모두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해 난 행복하고 싶어 후회는 없어 이생에 이제 내 손에 낡은 끈만이 나를 지탱해 이게 내 현실 술 한잔에 내 몸을 기대네 사랑받기는 어렵고 잊혀지기는 쉬워 세월은 지우개 내이름을 지워 매일 똑같은 하루 이제 나는 미쳐가 박수와 함성 이제 나를 비켜가 서로를 속고 속여 자신까지도 속여 항상 시간에 쫓겨 난 이세상에 못껴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외로운방 이제 기억나지 않아 성공의 맛 내 가사는 이곳은 사람들 관심밖이지 괜찮은척해봐도 속은 이미 만신창이지 아무도 아무도 기다리지 않아 나의 목소리 YOU&ME 인생 뜻대로 되면 좋겠지만 YOU&ME 내뜻대로 따라와주지 않네 밤마다 찾아오는 이 느낌 온데간데 없는 예전 설레임 이제와서 아무 소용없는 후회를 하고 또 하는 내가 만든 이 프레임 벗어나고 싶고 함께하고 싶지만 요즘 내가 할수있는거라곤 외로움과 조울증 아슬아슬한 일상속 나를 지키는것뿐(다 똑같지) 위선과 모순적인 삶 속에서 이제 물어볼곳 어디고 없어 순간 튀어나온 혼잣말조차 주워 담고서 웃어(바보같이) 내가 사는 이곳은 사람들 관심밖이지 괜찮은척해봐도 속은 이미 만신창이지 아무도 아무도 기다리지 않아 나의 목소리 YOU&ME 인생 뜻대로 되면 좋겠지만 YOU&ME 내뜻대로 따라와주지 않네 행복이 뭔지 잘사는게 뭔지 행복하기위해 불행속으로 번지 언제부터 내가 잘못된건지 서랍속에 꿈틀대는 용기없는 내 편지 행복이 뭔지 잘사는게 뭔지 행복하기위해 불행속으로 번지 언제부터 내가 잘못된건지 서랍속에 꿈틀대는 용기없는 내 편지 YOU&ME 인생 뜻대로 되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