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주연 作曲 : 하광훈 그대 어깨 위에 놓인 짐이 너무 힘에 겨워서 길을 걷다 멈춰진 그 길가에서 마낭 울고 싶어 질때 아주 작고 약한 힘이라도 내겐 큰 힘 되지요 따뜻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줄께요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에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때론 내가 혼자 뿐이라고 느낀 적이 이었죠 생각하면 그 어느 순간에서도 하늘만은 같이 있죠 아주 작고 약한 힘이지만 나의 손을 잡아요 내가 울 때 그대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던 것처럼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에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에 무게로 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힘에 겨운) 인생에 무게로 넘어질 때(넘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사랑이 필요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