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수은 作曲 : 박수연 작은 불씨로 시꺼멓게 타 버린 초록산이 울어요 그 눈빛 못 잊겠어요 까만눈물 흘리던 친구 산에서 뛰놀던 토끼와 다람쥐 작은 새소리도 그리워 엄마 아빠 나무도 살아지고 보고싶은 친구들이 너무 많아 아픈마음 으로 함께 편지써요 더 이상 초록이의 눈물 없었으면 우리다 함께 노력해요 우리산 우리나무 소중하게 민둥산의 눈물을 절대 잊지 말아요 절대 잊지말아요 작은 불씨로 시꺼멓게 타 버린 초록산이 울어요 그 눈빛 못 잊겠어요 까만눈물 흘리던 친구 산에서 뛰놀던 토끼와 다람쥐 작은 새소리도 그리워 엄마 아빠 나무도 살아지고 보고싶은 친구들이 너무 많아 아픈마음 으로 함께 편지써요 더 이상 초록이의 눈물 없었으면 우리다 함께 노력해요 우리산 우리나무 소중하게 민둥산의 눈물을 절대 잊지 말아요 절대 잊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