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육재 作曲 : 육재 다들 아주 살만해보여 주말도 아닌 날에도 가끔 낮엔 cafe 밤엔 cocktail bar 날개를 단듯 기분이 하늘로 올라가보여 나도 뭐라도 해야겠어 잘해야겠단 사명감으로 지저분한 방을 청소하고 책상에 앉아 무작정 링딩동 실력에 비해 의욕은 too much 멋진 걸 하는 나를 상상하면 멋지지 손을 내려놓고 성공하는 상상 그런 생각 위에 점점 쌓여가는 먼지 눈물로 번진 가족에게 써내려간 편지 속 빈 강정 깡통 요란하게 울지 굳이 나에게 다시 잘 할 수 있냐고 되물었던 밤 난 날개를 달아 너에게 날아갈거야 (fly high, i feel free) 사람들이 오늘을 시작할 때 난 어제에 마침표 갈라지는 입술 사이로 밀어넣던 담배 alcohol 사라져가던 현실적 감각 난 살아있음을, 숨셔 욕심이 지나쳤나 싶기도해 녹아버린건 이카루스 날개 뿐 만이 아니고 불안하게 눈 감았다 일어난 밤과 새벽 사이 시간 아마 난 나를 잘 믿지않아서일까 불안함이 가시질 않더라고 let me go let me fly 생각보다 Seoul city 여기 도시는 살만하다고 but i'm feelin loneliness (내가 불안하고 외로웠던 이유) 실력에 비해 의욕은 too much 멋진 걸 하는 나를 상상하면 멋지지 손을 내려놓고 성공하는 상상 그런 생각 위에 점점 쌓여가는 먼지 눈물로 번진 가족에게 써내려간 편지 속 빈 강정 깡통 요란하게 울지 굳이 나에게 다시 잘 할 수 있냐고 되물었던 밤 난 날개를 달아 너에게 날아갈거야 (fly high, i feel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