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양동옥 作曲 : 양동옥 그대 눈빛 마주칠때면 괜시리 난 눈물이 나요 하얗게 하얗게 나를 불태운 사람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 맘이 변치 않아요 그대 사진을 보면 손 내밀어 보면 이내 닿을 것 같은데 내 하루는 이리 아픈데 그대는 늘 웃고 있네요 하얗게 하얗게 나를 불태운 사람 나도 잘 모르겠어요 내 맘이 변치 않아요 그대 사진을 보면 손 내밀어 보면 이내 닿을 것 같은데 이런 날 모르잖아요 나도 참 바보같아요 그대 사진만 보면 그 미소만 보면 너무 행복해지는데 내 하루는 이리 아픈데 그대는 늘 웃고 있네요 하얗게 하얗게 나를 불태운 사람 하얗게 하얗게 나를 불태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