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Siro Jeong 作曲 : Siro Jeong 이렇게 파랗기만한 저녁 유난히 맑게 보이는 저 별을 바라보다 문득 이젠 나를 잊었을 너의 맑은 눈빛과 그 미소를 떠올려 보네 그땐 하고 싶었던 말은 물론 할 수 없었지 모자란 내 모습으로 그래 사랑한다 말하며 너는 내게서 멀어질 것만 같은 두려움 때문에 아직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 너는 내게 전부였는데 혹시 너도 알았던건 아니었을까 수줍어 날 더 멀리 한건 아닌지 자꾸 멀어져가는 나의 어설픈 기억에 난 더 슬퍼만지네 이젠 널 볼 수 없기에 어쩔 수 없는거겠지 지금 나 아파하는건 만남도 없는 이별 그땐 사랑한다는 말은 물론 할 수 없었지 모자란 네 모습도 그래 사랑한다 말하면 너는 네게서 멀어질 것만 같은 두려움 때문에 아직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 너는 내게 전부였는데 혹시 너도 알았던 건 아니었을까 수줍어 날 더 멀리 한건 아닌지 자꾸 멀어져가는 나의 어설픈 기억에 난 더 슬퍼만지네 이젠 널 볼 수 없기에 어쩔 수 없는거겠지 지금 나 아파하는건 만남도 없는 이별 자꾸 멀어져가는 나의 어설픈 기억에 난 더 슬퍼만지네 이젠 널 볼 수 없기에 어쩔 수 없는거겠지 지금 나 아파하는 건 만남도 없는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