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 作词 : 朴康秀 [00:01.00] 作曲 : 朴康秀 [00:16.34]지나간 바람 푸르른 잎들의 노래 [00:29.82]새벽에 이슬이 날 키우면 햇살을 보네 [00:44.26]나는 내 안에 아무것도 채울 수 없다네 [00:59.72]땅속의 감춰진 내 사랑도 담을 수 없다네 [01:11.84]나는 뿌리에서 뿌리로 이은 생명의 나무 [01:17.34]껍질을 하나씩 떨굴 때마다 [01:21.10]하늘만 바라보며 나는 키를 키우는 나무 [01:27.22]욕심도 없이 반듯하게 자라는 나무야 [01:34.46]난 대나무야 [01:36.14]나는 내 안에 아무것도 채울 수 없다네 [02:08.26]땅속의 감춰진 내 사랑도 담을 수 없다네 [02:22.46]나는 뿌리에서 뿌리로 이은 생명의 나무 [02:29.70]껍질을 하나씩 떨굴 때마다 [02:35.80]하늘만 바라보며 나는 키를 키우는 나무 [02:43.86]욕심도 없이 반듯하게 자라는 나무야 [02:54.54]생명의 나무 [02:57.38]껍질을 하나씩 떨굴 때마다 [03:02.66]하늘만 바라보며 나는 키를 키우는 나무 [03:06.94]욕심도 없이 반듯하게 자라는 나무야 [03:16.82]난 대나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