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A.TRAIN/버둥 [00:01.000] 作曲 : A.TRAIN [00:18.180]소유하려 했던 내 맘 [00:27.070]꽤나 폭력적이었다는걸 [00:33.110]포기하려 했던 내 맘 [00:41.950]쉽게 인정할 수가 없는걸 [00:46.140]그땐 정말 알지 못했지 [00:50.430]알아도 아는지 몰랐겠지 [00:53.920]그러다 여기까지 [01:01.190]널 이해하고 싶은 마음까지 다 [01:05.420]이해받고 싶은 욕심인 건 몰랐지 [01:11.980]오 그렇게 [01:16.220]우리가 불 속에 놓고 온 것들 [01:23.640]무심코 지나쳐온 것들 [01:31.400]결코 의도치 않은 것들 [01:38.680]당연히 여겨온 [01:48.070]소유하려 했던 네 맘 [01:56.890]사실 이해할 수 있어 [02:03.120]포기할 듯했던 네 눈 [02:11.960]쉽게 잊을 수는 없는걸 [02:16.310]그 시간은 불 속에 머물러 [02:20.170]네 말과 눈빛을 태우고 [02:24.060]결국엔 까맣게 남아 [02:31.480]타버린 시간과 아픔들 사이 [02:35.180]숨겨진 이유는 따뜻해 뒤돌아봐 [02:42.130]오 그렇게 [02:46.480]우리가 불 속에 놓고 온 것들 [02:53.630]무심코 지나쳐온 것들 [03:01.260]결코 의도치 않은 것들 [03:08.650]당연히 여겨온 [03:16.430]우리가 불 속에 놓고 온 것들 [03:23.830]무심코 지나쳐온 것들 [03:31.370]결코 의도치 않은 것들 [03:38.690]당연히 여겨온